슬픈루비님...!!!
NSD8은 출고 후에도 측조시비기 장착이 가능한가요?
저는 2007년산 SPU65 사용중 입니다
시비기의 중요성을 모르다가 요즘 서서히 부각되고 있는 시비기의 효용성 및 장점이
점점 눈과 귀에 들려와서 대리점에 문의하니 구보다 제품은 출고시에 장착하지 않으면
사후에 추가 장착은 않된다고 하네요 ㅜㅠ...
이것이 SPU65와 NSD8의 제품 차이인지 아니면 구보다 대리점마다 기술 및 기타사항에
대한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슬픈루비님 한번 계신곳 대리점에 문의 부탁 드려도 될까요...?
얀마나 국제 RGO는 사후에도 장작이 된다고 하는데 어찌 구보다만 않된다고 하는지...
아직 저두 측조시비기를 달지 안았습니다.. 다만, 뒤에 약재 살포기를 달아서 사용하니
어린모에 물바구니약을 직접살포하지 않고 논에서 살포했습니다..
기존 약에 비해 약 30%절약이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못자리에서 살포하면 버려지는 모판과 모외에 살포돼어지는곳이 없고 약효과는
확실히 논의 제바닥에 뿌려서 좋습니다..
측조시비기는 올해 기존 nsd8에 달려구 합니다....
개선이 많이 돼서 엔진열을 끌어다가 바람이 나오므로 다른제품보단 비료가 녹는 현상은
거의 없다고들 합니다..
애벌비료는 기존 트렉터에 달고 살포할려하구요,,, 측조시비기는 가지거름 대용으로
요소를 줄려구 합니다..
비료가 모바로 옆에 묻어주므로 모가 균일하게 자라고 활착이 빠르다고 합니다..
관행보다 비료도 약 30%절약이 된다고들 합니다..
저두 올해 측조시비기 부착 이앙기를 살려고 했는데 이앙기가 없어서 내년에 부착할려구 합니다..
그것때문에 측조시비기 써본분들한테 조언좀 많이 얻은 결과과 위에 쓴내용 이구요..
애벌비료도 뿌려두 상관없지만... 너무 이앙시간이 오래 걸릴것같아 가지거름 대용으로
사용하는것이 좋다구 합니다..
코팅비료나 단한번 비료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희 지역은 도에서 비료를 무상과 유상(50%)보조사업이 있어서 다시 코팅비료를 사는것은 낭비같아서 가지거름만 대용으로 사용할려구 하는 것이구요..
건불이나 짚이 많은 논에서 측조시비기를 사용하실때는 모가 물결에 덮히는 경우가 있어서 로터리작업을 꼼꼼히 하셔야 좋다구 합니다..
아니면 논에 물을 다 빼고 모내기를 하셔야 위에 적은 애로점이 덜 생기겠죠..
도움이 돼셨으면 합니다..
사용후기 올려봅니다... 전 구보다 spu 8조 5년쓰다가 올래 nsd 8조로 바꿨는데..
우선 가운데 배에 달려있는센서가 휘발류에 비해서 너무 민감했습니다..
조절하는곳은 배의 레버구멍 센서 3곳과 레버의 너트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센서는 저는 돌이 없는논은 둔감.. 돌이 많은 논은 중간에 넣구 쓰니 큰 문제는 없었구요..
모는 휘발류에 비해서 이쁘게 잘 심어 졌구요.. 소음은 그다지 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구리스 나 모판 베이스판에 오일 주입하는게 훨씬 편리해서 좋습니다.
빠지는 논이 있어서 보조바퀴로 안쪽바퀴를 옵션으로 구입해서 달구 심어 봤는데..
확실히 쌍바퀴가 편리하더군요.. 돌이 약간 있어두 승차감이 훨씬 외바퀴 보다 편했습니다.
그리고 식부함을 끊을때 버튼방식이라 뒤쪽을 크게 신경안쓰고 버튼만 눌러서 식부함을
끊어서 사용하니 그것두 편리합니다..
hst밋션이 휘발류에 비해서 용량이 증가 됐구요.. 그리고 몸체가 주물제작케이스라 녹이
안나서 좋습니다.....
뒤쪽 이앙기 발판두 플라스틱이라 녹하구 상관없구 22mm파이프가 보강돼있어서 뒤에
보조 작업자를 때웠을때두 붙잡을게 있어서 안정성이 좋왔습니다.
올해 nsd8조 이앙기 시간은 제가 전국에서 최고 많이 썼다고 a/s기사가 말씀하더군요..
a/s는 식부함쪽에 스프링 받은겁니다...
단점이 나타나면 나중에라도 한번더 리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