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을 구할수 없다면 보습을 직접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업사에 가셔서 철판으로 직접 만드세요. 직접 만들수 없다면 보습 마모된것을 분해하여 CNC 절단하는곳에 가셔서 만들면 됩니다. 대도시에 가면 절단하는곳 있습니다. 그것도 힘드시다면 쟁기회사 아무곳이나 전화하셔서 헌 보습 보내줄테니 보습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쟁기 만드는곳이라면 보습하나 만드는것 아무것도 아닐것입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
할수 있다는것과 없다는것의 차이란 너무도 큰것 같습니다. 저야 그러한 보습 만드는것 아무것도 아니지만 할줄 모르는분에게는 너무도 어려운것이니 말입니다. 전기 용접과 산소만 다룰줄 알면 그러한것 만드는것 아무것도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