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장에서 받은 첫인상과 실제 현장 평가는 또 다를 수 있어서 이런 후기성 고민이 가장 현실적이더군요. 뉴홀랜드 쪽은 가격 대비 성능으로 보는 분들이 있고, 존디어는 여전히 신뢰와 중고 가치에서 강세라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수도작 비중과 유지비 부담까지 같이 놓고 보면 선택 기준이 조금 더 분명해질 듯합니다.
귀농자님 농사 지시는 분들 부자인것 모르셨어요
농가를 많이 돌아다니지만 농사꾼들 처럼 부러운 사람들이 없더군요
철마다 관광에 기계화된 농촌에 옛날처럼 고생한다고 하면 지금 농사질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겨울철이라 그런지 정말 아무일 않고 탱자 탱자 정말 신선 놀음이 따로 없던대요
계다가 땅깞은 얼마나 비싼대요 길가에 붙은땅 논이면 평당 20만원이 기본 이더군요
이렇게 부자 이신 분들이 서울 시내 단칸방 셋방사는 분들 보다도 세금을 덜내고 사니
참 세상 골 때리지요 도시 근로자들은 새벽부터 출근 전쟁에 시달리면서 밤 늣도록
일하고 퇴근 하는데 요즘 농촌은 탱자 탱자 하면서 농사 짓는것 보면 정말 아우 ~~
네 뉴홀랜드는 피아트라 보시면되구요
현재 LS에서 수입판매하는기종으로서 내구성과 연비등 축산작업에 아주 효율적이며 수도작도 용이합니다 그리고 수리비 또한 저렴하구요 한번 사시면 오랫동안 쓸수가 있는게 특장점이죠
중고가격도 보시면 알겠지만 아주 괜찮아요
적극 추천하고 싶은 기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