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마력에 6련을 쓰는 문제는 단순히 끌리느냐보다 토질과 작업 깊이에 따라 무리가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흙이 무겁거나 볏짚이 많은 논이면 발 수 욕심보다 한 단계 여유 있게 가는 편이 결국 일도 깔끔하고 기계도 덜 상하더군요. 튼튼함만 보지 말고 본인 논 조건에서 어느 정도 깊이로 쓰실지 같이 보시는 게 맞겠습니다.
세웅은 보십과 판장쇠의 각도가 커서 흙이 잘 되집어지나 부하가 많이 걸리고 약간 진곳이나 볏짚이 많은곳은 잘 안됩니다 그린맥스는 각도가 작아 부하가 덜 걸리고 흙의 반전 상태가 덜 좋지만 45마력의 트랙터로도 충분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웅 4련보다 힘이 덜 필요한것 같습니다
45마력 트렉터로 6련 이랑쟁기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흠.. 만약 그렇다면 가능할려나....
쫌 버거울텐데요... 원판쟁기면 가능할지 모르나,, 이랑쟁기면 4련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일을 끝내고 싶은건 이해하나, 적당한 작업기 선택이 트렉터의 부하를 덜 주고
오래 쓸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판쟁기는 웅진,대원정공 이 약간 튼튼한 편이죠..
단, 이건 개인적인 문제도 포함된 것이긴 하나 웅진은 a/s좀 잘해주셨으면
합니다.. 처음 웅진 나왔을때 좋왔는데..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