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첨으로 청보리를 심어서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예취 작업에 두 종류의 작업기가 있는데 어떤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은 모르겠네요.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답 글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기계 가격 대도 좀 대~충이라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2009년 한해에도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디스코모아와 디스크모아컨디셔너는 컨디셔너라는 장치의 유무의 차이입니다. 컨디셔너는 수단그라스,총체보리를 수확할때 건조가 쉽게 되도록 작물을 때리거나(핑거,푸레일), 눌러서(롤러) 배출을 합니다. 컨디셔너는 레이키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배출시 모아주는 판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디스크모아에 부착하시면 레이키를 안해도 베일작업이 가능합니다.
컨디셔너를 추가한다면 베면서 컨디셔너의 역할은 작물을 베어서 뒤로 배출시킬때는 모아서 배출을 시키는 것입니다..
핑거타입과 롤러 타입이 있는데 보통 화본과 작물은 핑거 타입으로 작물에 타격을 주는 것이나 롤러 타입은 두과 작물의 잎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한것입니다..
티스크 모아는 작업후 베일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집초기로 모아야 하는데 이과정에서 작물에 흙이 석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 컨디셔너로 작업을 하면 보다 깔끔하게 작업을 할수 있고 두번작업하지 않아서 일의 능률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