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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조회: 19295 
제조사제품명 쟁기모델명 삭쟁기 양련 4~5련
글쓴이FENDT93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제 목삭쟁기 양련 4~5련
상세 설명

양련 삭쟁기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어느 회사 것이 좋은 지요.

제가 아는 회사는 대원 정공과 유영 쟁기를 알고 있는데 두 회사 말고 다른 곳은 없는지요.

양련 삭쟁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글 좀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전 피아트 140과 FENDT916을 가지고 영업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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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양용 삭쟁기를 이야기 한다면 비싼걸 찾으라면 포팅거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쟁기 가격이겠죠. 대략 오천만원쯤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영업으로 그 가격 뺄려면 장난 아니겠죠?
그럼 국내 회사것은 어디것이 있을까? 삭쟁기 회사는 국내에 여러회사들이 있습니다.
영신이나 웅진등등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피아트 140 마력으로 5련은 좀 무리일것입니다. 물론 쟁기에 따라서 가능도 할테고, 작업자의 작업 깊이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할것입니다. 그렇지만 영업 목적이라면 단용이라면 5련이 가능하겠지만 양용은 좀 무리 일것입니다.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개인적으로 유영에서 나오는 신형을 권하고 싶습니다. 최신형의 경우는 작업폭을 작업자가 유압을 이용하여 조절 할수가 있습니다. 4련이 생산되고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3련의 경우는 직접 보았는데, 욕심이 생기긴 하더군요. 지난해에 가격이 720만원 하였는데, 지금은 더 오르지 않았나 싶으며, 그게 맘에 들지 않는다면 전북 고창의 대산면에서 생산하는 쟁기가 있습니다. 가격은 유영 구형 모댈이나 큰 차이가 없겠지만 대형 트랙터에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소모품의 마모가 유영것에 비해서는 좀 빠릅니다. 대신 가격은 저렴하겠죠. 유영은 수입인데 반해 국내산 철판을 사용하기 때문인데, 국내산 철판을 사용하되, 고가의 제품을 사용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나 봅니다. 요즘엔 어떤 종류의 철판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열처리는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더 이야기 한다면 국내 쟁기 회사들도 별도로 철판 주문을 넣어 좋은 철판을 사용하여 열처리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로 철판을 주문하여 사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쟁기에 부하가 덜 걸리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철판이야 단단하고 무르고의 차이만을 알고 있는데, 일반이 모르는 여러가지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공업사 하시는 분들도 철판에 대해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스프링쇠와 일반 쇠와 45c 정도만 알죠. 여기서 쇠의 강도를 대충 이야기 한다면 스프링쇠가 젤 강하고 다음이 45시 그리고 일반쇠 입니다.
드릴로 구멍을 뚫을려면 스프링쇠는 뚫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되며, 45c 철판은 열을 가해서 급하게 식히면 드릴로 뚫기 힘들어집니다. 천천히 식혀도 잘 뚫어지지 않지만 그 전에는 경험상으로 일반쇠와 별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반 쇠들은 대체적으로 열처리에 상관없이 잘 뚫립니다. 철판 종류에 따라서 가격은 많이 달라집니다. 킬로그램당 45c와 일반 철판의 가격만 보더라도 몇 십프로씩 차이가 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차이가 아니라고 하겠지만 업체측에서는 어마어마한 가격이며, 철판 두께에 따라서도 가격차가 심하답니다. 우리 생각할때 1~2미리 가볍게 생각하지만 직접 철판을 구매하러 다녀보면 장난이 아니랍니다.

피아트 140마력으로 쟁기 영업 작업은 맞지 않겠네요. 휀트는 기계 가격이 좀 비싸고요. 피아트가 맞지 않다는건 작업 속도에서 뒤쳐지기 때문입니다. 결정은 님께서 하시는것이니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유영구형이나 대산에서 생산한다는 쟁기질 작업해 놓은걸 보면 이랑이 전혀 없이 평탄합니다. 영신 쟁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신 양용쟁기는 요즘은 어떻게 만든지 모르겠으나 이전 쟁기는 성애가 낮습니다. 삭쟁기는 성애가 어느정도 높아야 하거든요.

피아트 140 마력으로 양용쟁기를 사용하신다면 수동으로 사용하는 수평제어 실린더를 장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광에서 만든 제품이 좋은데 40만원 육박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택은 님께서 하시는것이고. 단순이 쟁기질 작업 마친 밭만을 본다면 고창군 대산에서 만든 제품이 좀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양용5련이 필요하다면 대산의 경우는 제작도 해주지 않을까 싶지만 문제는 회전축이 견딜수 있을까? 그게 문제이며, 5련 정도 끌려면 180마력급 이상은 되어야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5련으로 만들어서 1련은 볼트로 조립해서 쓸수 있게 만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전쟁기에서 그렇게 만든 쟁기들도 있습니다. 단용 삭쟁기에서도 그렇게 만든곳도 있습니다.
그럼 충분한 설명이 되셨는지요?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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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그런데 말입니다. 쟁기 영업 작업 하러 다니면 맞을까 모르겠습니다.

도로주행 하면 타이어 많이 달게 될텐데요.

쟁기 작업할때도 타이어가 달게 되고요. 트랙터 타이어값 모르진 않죠?

140마력의 경우 4짝 교환할려면 1,000 만원 넘어갑니다. 국내산이 없으니까요.

휀트 또한 마찬가지 일테고요. 돈 벌려고 다니는게 오히려 돈 쓰러 다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터의 경우 중고를 구입할때 국내산 타이어가 생산되더라도 교환여부를 꼭 보고 사야하죠. 타이어 교환하는데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입니다.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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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바람소리님 대산 사시나 보네요. 저도 대산 사는데. 반갑습니다.
근데 타이어값 아깝다고 영업을 안 하기는,, 돈 안들이고 돈 벌 수 있나요 ㅎ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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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대산에서 생산하는 쟁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더니 대산 사시는것으로 아셨나 봅니다.
그곳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대형 트랙터 사용자의 말에 의하면 대산쪽 쟁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 쪽 쟁기에 대해서 좀 알고 있을뿐입니다.

요즘엔 농기계 작업하러 다니면서 돈 버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축산업을 하지 않는 분들은 대형 기종들을 처분하고 소형쪽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 이유는 영업을 하기 싫기 때문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01-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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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고창 쟁기사시면 후회하 십니다 만든건 잘만들어 는데 소모품이 너무빨리 달아요 새것달고 자갈밭하루갈면 다 달아버려요 유영신형 만들기는잘 만드럿는데 140이면 4련 달아야 하는데 무게가 너무 무겁구 스페인거 카피제품인데 만이쓰면 작동부분 얼마나 견딜지ㅡ 유영구형대형4련과 한국플라우5련 추천 두제품이 가장만이 팔렸는데 유영이더 튼튼하구 부하는 한국플라우 가덜걸려요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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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T936


글들 감사 합니다.
전 현제 낙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옥수수 파종과 수확을 주로합니다.
현제 존디어 구형 3련 회전 쟁기를 피아트 140에 사용했고 FENDT 205마력 중고를 구입했고 알타리 밭과 인삼 밭 영업이 들어 와서 쟁기를 바꾸려고 생각 했던 것입니다.
여러 말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국 플라우는 홈페이지가 있는지요?
그리고 5련 정도면 얼마나 하는 지요?

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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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205hp로인삼밭을요 낙농 을요 말리고십네요 내가해봐서 아는데 들텃 잡을려다 집텃놓쳐요 나두 착유소40두하거든요 150으로 영업두 해 보구 근데 소가너무까져유 기계영업 수지맞는거 아니거든요 기름값 소모품 타이어 마모 감가상각비 수리비 유지비 기타등등 그양반들 시도때도없이 종부리듯 할려고ㅡㅡㅡ 무조건 손햅니다 집옆에 수만평이면 모를까 각설하고 한국과 유영 두분사장님들 쟁기에 대한 애착심이 대단한 분임니다 경폭이4련5련비슷한데 한국것이조금넓고 부하가 덜걸리는것은 전기불 켯을때 250w전구1개보다30w8개가훨씬 전기도 덜들고 밝은 이치와같읍니다 가격은 직접 물어보세요 작년에 얼마나 인상 됐는지 모르겟네요 042ㅡ624,1427 한국프라우 041,866,6354 유영 아무리꼬셔두 신형아님다
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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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랜드


대표적인 브랜드는 유영과 한국푸라우가 아닐까 싶네요... 그외에도 웅진,영신등등... 많이 있고요... 140마력이면 5련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유영 신형쟁기라면 4련이겠지요..
대부분 국산양용은 700만원정도 하고요... 웅진이 조금 저렴하더군요..

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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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한국5련 150마력용 유영대형4련 두종류 125용과 150이상쓸수 있는놈 140이상 사용할거면 700보단 더쓰셔야 튼튼한놈 으로 마음놓고 사용 할수있써요
850정도 후회없이사용 하실수 있읍니다 깎으면 부실해 집니다 205를 보세요
2009-0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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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불가


FENDT936 분 혹시 경기도 화성시쪽에 살고계신지요??
트랙터를 본것 같습니다 FENDT916 205마력짜리인가 사용사고계시는것 아닌지요??

2009-01-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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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T936


누구신지요?

2009-01-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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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불가


저요?? ㅎ 그냥 차타고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았던것 같아서 한번 여쭈어 보았습니다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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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한국 쟁기는 사용해보질 않아서 성능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 드릴수가 없습니다.
유영쟁기는 사용해 봤지만 흙밥은 좋게 넘어갑니다.

볏짚 넣고 갈때도 볏짚도 잘 덮어주고 괜찮습니다.
그런데 유영 사장님이 좀 그렇더군요. 쟁기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또 한가지 좋은점이 있다면 쟁기에 돌이라도 걸려서 부하가 걸리면 볼트가
부러지게 만들어 놨습니다. 쟁기가 휘거나 파손되는것을 막기 위한
안전볼트가 있어서 좋습니다.
특강 볼트 임에도 바윗 돌에 의한 부하가 걸리면 툭 부러져 버립니다. 흙을 팔땐 부러지지
않고 바윗돌이 걸릴땐 부러지더군요.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유영것 신형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2009-01-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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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T936


맞습니다!!!! ㅋㅋㅋ
유영사장님 대단하십니다.
나쁘시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십니다.
제가 통화 한번 했다가 전화비 엄청 나왔습니다.
도통 말씀을 끊지를 않으셔서.....

암튼 그래도 아직까지 외국의 카브랜드나, RABE, 포팅등의 외국 제품에는 못 따라가지만 한국에서 쟁기에 있어서는 가장 앞서가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 제품에는 있지만 유영 사장님이 강조해서 말씀하신 갈이 폭 조절은 한국 제품 가운데 유영 쟁기가 첨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넘 비싸네요.
그리고 참고로 DC 나 할부는 유영 사장님한데 얘기도 꺼내지 마세요. 혼납니다. ㅋㅋㅋ
암튼 유영 쟁기 탐납니다.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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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쟁기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쟁기 힘에 대한 차이는 회전3련과 단용4련과 동일한것 같습니다.
다시 이야기 한다면 단용5련과 회전 4련의 끄는 힘은 같다라는 결론이죠.

쟁기 무게 때문에 끄는 힘이 더 들어가더군요. 별 차이가 나지 않을지 알았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그렇지가 않더군요.

좋은점은 쟁기 무게가 있어서 곧바로 파고 들어간다는것이고, 흙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넘길수 있어서 좋죠. 그리고 밭이 큰곳은 후진 별로 할일이 없고 작업 속도가 빨라서
좋지만 작은 밭에서는 회전쟁기라도 단용처럼 후진한 다음에 쟁기 작업을 하니 거의
같다라는것이죠.

그래서 트랙터에 맞게 작업을 할려면 회전쟁기 가지고 있어도 단용쟁기를 하나쯤 사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연비는 곧 돈과 연관 되고 시간 또한 아깝고요.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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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72마력에 양용 3련채우고 언덕길 올라가니까 앞바퀴 들썩들썩 참고로 로다잇어요
참고만 하세요 유영쟁기 사장님 자주 만나서 이야기 합니다 바로 옆동내 삽니다 조치원이요

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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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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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있을까봐 답글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고창쟁기"는 고창군에서 사업장을 두고 영업하여 만든 업체와 혼동할수 있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정확한 상호를 언급하시는것이 마땅할듯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고창군 대산면에서 생산하는 업체의 이야기이며, 저희 고창군 고창읍에 사업장을 둔 신안기공사와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소모품까지 열처리를 하지 않거나 서투를경우 소모품이 빨리 소모될수 있으며, 열처리 가공을 하여야 상대적으로 오래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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