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베일러 결속장치를 보면 제조상에 문제가 있지 않나 쉽습니다.
에러가 발생하기 쉽게 제작 된것 같습니다.
그러한 에러 때문에 기술은 습득하긴 했지만 베일러 끈을 절단해주는 칼날이 무뎌지면
어떻게 하나요? 칼날암을 통째로 교환하겠죠?
굳이 통째로 교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칼날을 리벳으로 고정되었는데, 그 리벳을 제거하고
칼날만 교환하면 됩니다. 칼날만 부품으로 판매하지 않으니 칼날을 직접 제작하면 됩니다.
제작해서 사용하면 좋은점은 베일러 매듭장치의 끈 절단을 길게 할수도 있고 짧게 할수도
있습니다. 베일러 끈을 컷트하기 직전을 잘 살펴보면 그 타이핑을 찾아낼수 있습니다.
매듭장치가 짧게 컷트되면 결속이 안되고 풀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더군요.
그럼 칼날 제작 방법은 예취기 칼날을 잘라서 만들면 됩니다. 구멍은 드릴로 뚫으면 됩니다.
그런다음 숫돌에 잘 갈아서 베일러 끈을 절단해 보세요. 베일러 끈이 잘 잘리면 리벳 뺀 자리에
작은 볼트와 너트를 사다가 조립해주면 됩니다. 칼날 속이 늘지 않게 락카로 도색해주면 더 좋을것입니다. 참고로 칼날암 새것 부품으로 구입하면 볼트타입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베일러 결속 장치 때문에 속 태우시는분들 기계 손으로 돌려가면서 잘 보세요.
그것 수리하는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러한것 하나씩 알려주면 장사하시는분들에게 피해는 가지 않겠죠?
응용해서 만들고 수리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죠?
농민들에게 좋을테고요. 수리비가 적게 나올테니까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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