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식 클러치쪽으로 가는 이유는 반 영구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기종들은 자동기능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클러치 사용이 많기 때문이지요. 클러치 수명 연장과 반클러치 사용에 따른 고장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단지 클러치 때문이라면 굳이 점도가 높은 오일을 선택할 이유가 없습니다. 밋션 기어에 걸리는 고 부하 때문에 기어와 베아링을 보호 하기 위해서 트랙터에는 점도가 높은것을 사용하는 것이지요. 단지 클러치 때문이라면 현재 중장비에 사용되는 유압유도 충분한 점도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밋션에 습식 클러치가있는 가장 비근한 예로 국제 포르테, 아세아 시바우라, 동양 도라도 대동등 요즘 모든 신기종은 습식 클러치사용합니다 그리고 유압유도 다양항 점성을 가진것이나오지요 유압유는 보편적으로 50-90번까지를 유압유의 점성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자동차에 사용되는 lsd는 같은 차동기어에 클러치조합하나 들어같는데 외 첨가제가들ㄹ어간 전용오일이들어갈까요? 자동차용 오토밋션은 유압겸용일까?아닐까요? 더이상 글쓰기 실내용!
평지라면 벼 재배를 추천합니다. 물을 넣고 모내기를 해주면 연작에 의한 피해를 줄일수 있답니다. 심경쟁기나 이랑쟁기나 깊이갈이는 같다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심경쟁기로 작업을 했을경우 아래 흙이 위쪽으로 올라오고 윗쪽흙이 아래로 전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조금 유리한쪽은 심경쟁기 쪽이 유리 한것 같습니다.
삭쟁기로 심경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삭쟁기로 심경 할땐 무릅까지 빠질 정도로 흙을 파헤칩니다. 성애가 거의 잠길 정도며, 3점 링크에 걸린 핀이 흙에 걸려서 젖혀 지다보니 핀을 종종 잃어 먹는답니다. 논을 삭쟁기로 심경한 경우에는 이앙기 빠져서 모내기 불가능합니다. 삭쟁기로 심경할 경우 트랙터 무게와 마력대가 있기에 하우스에서는 불가능 할것 같습니다. 삭쟁기로 심경하는 경우는 대형 트랙터 아니면 힘들것입니다.
바람소리님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이랑쟁기 삽?이 4개짜리 위에 무게추 하나를 얹어서 사용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을것으로 생각되어지지만
같은 작물을 여러해 동안 하다 보니까 객토를 하거나 굴삭기로 흙을
뒤 엎으면 되겠지만 하우스 파이프 뺐다 꼽기를 하지 않고 하려고 하다가
알아봤더니 심경 쟁기란게 있더군요
위에 제가 쓴 글에 깊이 갈이용 이란 말보다 땅속 깊은곳의 흙과 표면의 흙의
위치를 바꾼다거나 썪는다란 표현이 더 맞을런지.. ;; 적당한 표현이 잘 떠 오르질 않네요;;
삽 한개나 두개를 떼어내고 남은 1~2개의 삽이 달린 이랑쟁기와 1개의 삽이 달린 심경쟁기
둘중에서 제가 원하는 효과를 보려면 어느쪽이 더 낳을까요?
그리고 어떤 분의 글을 보니까 이랑쟁기? 조절할때 벽돌로 하란 글을 읽은듯합니다
벽돌의 어느쪽을 말씀하시는건지
또 쟁기는 수평으로 하고 사용해야 하나요?
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심경갈이는 논쟁기로도 가능합니다. 상부링크 조절 잘 하시고 , 쟁기 두개만 놔두고 볼트를 풀어서 떼어놓고 하시면 가능합니다. 딱딱한 땅을 부드럽게 하기 위함이 목적일테이니까요. 한꺼번에 깊게 갈려고 하지 마시고 처음에는 20센티 다음에는 30센티 그 다음엔 40센티 체겨적으로 내려가면 될것입니다. 깊이 내려 갈려면 눌러주는 힘도 필요할테니 쟁기위에 무거운걸 올려주고 하시면 될테고요. 상부링크 조절해 가면서 하면 가능할것입니다. 저도 논쟁기로 깊이 갈이를 하였는데, 3점 링크가 땅에 닿을정도로 깊게 파버립니다.
알면 알수록 더 복잡해지는듯 하네요 ;;
이 글과 상관은 없겠지만 한가지 여쭤 볼께요 ..
집에 동양 38마력 트렉터가있는데 엔진은 이새끼꺼구요
9미터 참외하우스 안에 깊이 갈이용 심경 쟁기를 해볼까 하는데
이 기종에 맞는 제품이 있다면
제품추천및 가격,구입처,사용시 주의사항등
심경쟁기및 깊이갈이를 해야할때의 정보및 여러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
엔진과 밋숀을 착각 하신 모양이 아닌가 싶네요. 트랙터는 엔진과 밋숀이 완전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기어에서 받는 부하 역시 엔진내부에서 작동되는 부하보단 밋숀 기어가 훨씬 높게 받습니다. 이걸 다시 해석하면은 엔진에 오일을 정량보다 많게 넣었을 경우에는 오일에 의한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출력 저하 효과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밋숀에는 정량보다 오일량이 많더라도 출력저하 효과는 미미합니다. 부하가 많이 받는다는건 기어의 마찰에 의한 열 발생이 높습니다. 트랙터 유압 오일이 점도가 높은 이유도 기어의 마찰열을 유막에 의해서 막기 위함입니다. 그러한것만 아니라면 중장비용 오일과 같은 오일을 사용할수 있는것이랍니다. UTF 오일 점도가 중장비용 보다 높은것이 기어마모를 줄이기 위함이고 중장비용 오일의 점도가 낮은건 오일의 열에 의해서 변하는 점도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랍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열이 식었을때와 열이 받았을때와 동작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오일이 열이 덜 받았을땐 힘은 쎄지만 동작은 늦고, 오일이 열을 받았을 경우에는 동작은 빠르지만 힘은 좀 떨어집니다.
참고로 덧붙인다면 트랙터 로타베이터에 어떤 오일을 사용하는지 아시는분 얼마나 될까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수리센타나 대리점에서 방문 하실 경우 로타베이터에는 어떤 오일을 넣는지 문의 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기어유 넣는다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점도는 어떤걸 사용하는지 문의 해보세요. 트랙터 유압 오일 넣는다는분도 있을테고, 90방 짜리 넣는다고 하신분도 계실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일은 오일 전문 상인에게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찾던 오일은 수리센타에서 찾지 않기 때문에 매장에는 있지만 짐만 되니까 차량에 싣고 다니지 않는다고 말씀 하셔서 다음 나올때 가져다 달라고 해서 고부하용 오일을 구매하여 로타베이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로타베이터의 기어와 베어링 마모를 줄이기 위함이지요.
엔진에 오일을 많게 넣었을 경우 엔진 열이 많이 받는건 사실이지만 그 이유는 오일에 의해 부하가 걸리기 때문이며 저배기량 소형 가솔린 기관에서 느낄수 있으며, 디젤 기관에서는 별로 느낄수 없습니다.
혹시 트렉터에도 비산식,압송식,비산+압송식이 있는건 아닐런지요?
바람소리님이 말씀하신 기종은 압송식 보다 다른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최근에 아세아 관리기 엔진을 분해조립 과정에서 보니까 비산식인지.. 주걱같은게 달려있는듯 보였습니다 그와 일부분 잠겨있는 기어도 그 역활을 일부 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처음엔 트렉터를 단순한 기계라 생각했었는데 여기와서 글을 읽을 수 록 점점 더 복잡한 기계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트랙터 밋숀 오일을 정량 넣은 상태에서 밋숀을 커버를 열어보면 기어들이 대부분이 잠겨 있는것 같던데요. 그 뿐만이 아니라 유압오일이 정량이 아닌 부족한 상태에서도 유압은 아무 이상 없이 작동되는데, 밋숀 기어가 소착되던데 유압 오일을 뿌려주겠끔 되었다면 기어가 소착되는 일이 없을텐데요. 밋숀 발열은 기어에서 발생하는 마찰열과 유압펌프에서 부하 발생시 펌프에서의 마찰열 때문에 발열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밋션오일 게이지에 맞게 오일을 채워야 한다고 합니다.
모델마다 채우는 양은 다를 수 있지만, 가득 채우지는 않는답니다.
가득채우면 과도한 부하와 열을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특히, 오토밋션인 경우에는 오일흐름으로 변속을 조정하는데, 오일을 가득 채우게되면 여기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게으른 농부님께서 잘못 알고 있는것인지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트랙터 부품을 구매한적이 있는데, 주행 클러치와 PTO 클러치 모두 건식인 제품이었습니다. 소형기계의 경우는 주행클러치와 PTO 클러치가 하나로 작동 되지만 중형이상으로 넘어가면 PTO 클러치가 독립형의 경우가 대부분인데, 기종에 따라서 건식과 습식으로 나뉘는가 봅니다.
그리고 엔진이 아닌 밋숀의 경우는 모든 기어들이 대부분 오일에 반쯤 잠기는게 아닌 완전이 잠겨서 작동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첨가제는 오일 제조과정에서 별도로 첨가하는 방법이 없으며, 정제 방법에서 차이가 나지 않나 싶습니다. 연료에는 첨가제를 시중에서 판매하기에 개별적으로 사용하고픈 사람들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마디 더 덧붙인다면 밋숀 오일이 기준량보다 적은 경우 유압펌프에는 무리가 가지 않더라도 밋숀 오일 부족으로 인해서 기어가 소착 되어 밋숀이 망가지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그러기에 밋숀 오일은 기준량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 하셔야 한답니다.
거의 모든 밋션은 기어를 오일속에 담겨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반쯤잠겨서 작동하지요 자동차도 마찬가지고요 기어를 보호하려면 모든 중장비 및 자동차도 첨가제가들어가있는 오일을 사용해야 하겟지요, 그리고 트랙터에 사용하는 클러치는 주클러치는 건식이지만 밋션내에 있는 것은 습식이지요, 트랙터에도 밋션에 따라다르지요
트랙터 PTO 클러치 보호 때문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비에 사용되는 오일은 기어를 젖셔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일탱크에 있는 오일을 펌프를 통해서만 움직일뿐 기어와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어서 그러하며, 농기계의 경우는 기어에 유막이 형성되어야 하기에 기어의 마모를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트랙터의 클러치는 습식일까요? 건식일까요?
습식 클러치면 클러치 보호와 연관이 있겠지만 건식 클러치는 유압 오일과 아무런 관계가 없겠지요? 또한 습식 클러치의 경우도 오일 점도가 높으면 안된답니다.
트랙터에 사용되는 유압오일을 넣는게 맞습니다. 유압펌프라든지 기어펌프에 심각한 고장을 일으키거나 하지 않겠지만 펌프 이상 보다는 밋숀 기어의 파손을 막기 위해서 트랙터용 오일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중장비용 유압오일의 경우 점성이 트랙터 오일에 비해서 낮습니다. 그러기에 쉽게 흘러 내리기 때문에 밋숀 내부에서 오일에 노출된 기어나 베아링에 젖셔진 오일이 금방 마르는걸 방지 하기 위해 중장비용보다는 점성을 높은걸 쓰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점성이 너무 높은걸 사용하게 되면 유압계통의 고장을 초래하게 됩니다.
트랙터용 UTF 오일이 가격이 비싼건 뭘까? 만드는 공정이 좀 까다로운걸까? 아니면 원유에서 뽑아낼때 양이 적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