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쟁기 사용방법은 젤 뒷쪽쟁기가 깊게 팔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존디어가 유영 4련을 잘 끌고 다닌다고 말씀하셨는데, 깊이 조절을 잘 맞추고 다녔기에
잘 끌고 다녔을것입니다.
조금만 깊게 박아버리면 150마력도 못끈다고 점박이님이 말씀하셨듯이 깊이 조절을 잘 조정했기에 양용4련을 끌고 다녔을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토양이 부드러운곳이 였을테고요. 토양이 부드럽지 않음에도 잘 끌고 다닌 이유는 견인부하 조정을 잘 설정했을테고, 존디어 트랙터 견인부하가 민감하게 잘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대동이나 엘지 6기통 엔진이 양용4련 쟁기를 잘 끌지 못한것은 무엇보다 쟁기질 할때 수평이 되도록 쟁기질을 했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뒷쪽을 더 깊게 파면 첫번째 쟁기발은 별로 힘을 받지 않습니다. 바로 뒷타이어 자국을 거의 따라다니다 시피 하기때문입니다.
존디어 85 마력 정말 좋습니다. 뉴홀랜드 115마력도 유영쟁기 4련 힘들게 끌고 다니는데, 존디어 85마력 아주 잘 끌고 다닙니다. 그런데 존디어 85마력 한국푸라우 양용3련 끌고 다니는데,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슬립해버립니다. 포드 86 한국 푸라우 양용3련 기똥차게 잘 끌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