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무님 말씀처럼 개뿔도 모르면서 아는체 많이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트랙터운전을 첨 하게 된것은 10년쯤 된것 같습니다. 콤바인 운전을 첨한것은 8년쯤 되는것 같고요. 중고 트랙터와 중고콤바인 고물 구입하면서 트랙터나 콤바인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승용 이앙기를 첨 갖게 된것은 6년쯤 된것 같고, 베일러는 3년쯤 된것 같습니다. 모두 첨 갖으면서 해당 농기계 운전을 배우게 된것입니다.
농기계 수리센타나 자동차 공업사에서 돈벌기 위해서 일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농기계나 자동차공업사 사장도 아니고요. 농기계나 자동차는 그냥 어깨 넘어로 배운것이 전부라면 전부입니다.
혹여 댓글을 보실때 실력도 없으면서 글을 올린것에 대해서 맞구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쯤에 콤바인 관련 올린글중에 HST 휠타에 대해서 밋숀오일 걸러주는 휠타로 알고 있었는데, 유압오일을 걸러주는 휠타였었습니다. 부품사러가서 물어봤더니 밋숀오일 걸러주는 휠타라고 그래서 그런가보다라고 했는데, 직접 오일 라인을 점검해보니 유압오일을 걸러주는 휠터더군요.
그러고보면 소냐무님이 제대로 파악하신것 같습니다. 개뿔도 모르면서 아는체를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다들 비추를 많이 했었나 봐요.
아라한님도 많이 아는것 같던데 보이질 않은걸 보니 저 때문에 상처를 받아서 떠났나 싶기도 합니다. 그때 트집 잡기 위함이 아니었는데, 아라한님의 오해였는가? 제가 표현이 잘못되었는가? 나중에 서로의 감정싸움으로 변질 되어버렸기에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과 함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 이란게 상처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논쟁은 보는이로 하여금 재미를 낳게 되고 서로가 참여하는 공간이기에 이번엔 어떤글이 올라왔나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사람을 모이게 하고 그러면서 활성화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엉터리 댓글을 달더라도 좀 달갑게 받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나름대로는 엉터리라고 생각하지 않은데, 보는 사람이 엉터리로 생각하면 엉터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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