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스키판을 판스프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집에 있는 로타리도 자동차 판스프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폐차장에 가면 판스프링 판매를 하는데 조합으로 구입하면 꽤 비싸게 달라고 합니다.
낟게로 구입해도 장당 2만원쯤 달라고 하는것 같던데 그건 폐차장마다 다르겠지요.
소형트럭용이 아닌 대형트럭이나 버스것을 구입하면 됩니다.
산소로 달궈서 모형을 잡아주고 용접을 해야 하는데, 판스프링 용접을 하면 두껍게 붙여도
떨어지는 경험을 하신분들도 있을것입니다.
그럴땐 모체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떨어져 나오는데, 그런 경우엔 7016 용접봉을 구입해서 전기를 강하게 하여 용접을 하는데, 모체를 산소로 살짝 달궈진 상태에서 용접을 하면 좋습니다.
7016 용접봉은 강봉으로 티그용접이 아닌 깊숙이 용접이 되도록 하면 됩니다. 흔히 사용하는 연봉보다는 전기가 강해야 한답니다.
트랙터에서 스키판의 중요성은 마모가 되었는데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할 경우 견적 쏟아집니다. 로타리 사이드커버 아랫쪽을 마모 시키게 되면 오일이 빠져나오는지도 모르게 모두 빠져버린답니다. 그러면 누구처럼 사이드쪽 기어와 베아링 안쪽판 바깥쪽판 모두 교환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되면은 견적 쏟아집니다. 로타리가 대형이라면 견적 몇백만원 나옵니다.
첼리 로타리 기어가 박살나는 경우가 그러한 이유 때문에 드물게 있습니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에 첼리 k타입 260 로타리가 매물로 저렴하게 하나 나온게 있었죠? 주로 그런 경우죠.
중고기어를 아무리 구할려고 해도 구할수가 없고 기어를 교환할려고 보니 기어와 베아링값이 200만원 넘어가고 거기에 판까지 교환할려고 하니 부품값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중고로 처분해 버리고 e타입 260 중고로 구입하는게 낫다라는 판단을 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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