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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조회: 10553 
제조사뉴홀랜드제품명 사각베일러모델명 LGB565
글쓴이바람소리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제 목565 베일러에 대해서 글을 쓰는 이유는
상세 설명

암껏도몰라용님 때문에 글을 작성하게 되는데요.

 

 

565베일러 관한 글들을 읽어보면  대부분의   문제점은 한결같이 결속장치 더군요.

   

얼마전  암껏도몰라용님도  친구분이 베일러 565 사용하는데 결속장치 때문에   작업중 몇시간씩  수리 한다고 했는데,   565 베일러는  볏짚이 제대로 마른 상태에서 작업을 해야 에러발생하지 않습니다.

 

볏짚에 습이 있거나  빠지는곳을 지나면 여지없이  에러가 발생해 버리는게  565 베일러의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습이 없는곳에서는 에러가 한개도 발생하지 않던것이  끈에 습이 있거나  결속장치에 그리스주입을 좀 많이 하게 되면  에러가  발생해 버립니다.   베일러가 빠지는곳을 통과해도 에러가 발생해 버립니다.   이유는  끈 홀더에서  끈을 놓쳐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끈 홀더에서  놓치는 이유는  결속프레임이  움직이는 방식을 채택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베일러와 다르게  결속장치 에러발생시  빨리 분해할수 있도록 핀으로 체결되었는데,  그게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것 해결 방법은  끈홀더 조정법만 익혀두면 좋습니다.  그것 익혀두는 방법은 누가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5분 이내에 설명 끝납니다.   한쪽은 매듭이 있고 다른쪽엔 매듭이 없거나 베일러 끈이 두줄이 되어 나가는건 대부분이  끈홀더 때문입니다.

                          

핀을 제거하고 볼트로 체결해서 사용하면 어떨까 하고서 실험을 해볼려다가  결속장치 프레임 박살이라도 난다면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서 에러발생시 곧바로 해결하면 되니  그냥 사용은 하고있습니다.   에러발생시  에러 처치능력은  10분 이내에 해결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직접 사용하면서  565 베일러  문제가 있다면 안전핀을 조금 잘 부려뜨려 먹는다는것입니다.  베일러 칼날이 무뎌진데다가  욕심이 많다보니   안전볼트를 심심찮게 해먹습니다.

4~5번 압축하면 무조건 한동치씩   빼내니  얼마나 많은량을 잡아넣는지 짐작되죠?  거기에 칼날도 무디고 피스톤 베어링 유격도 있다보니  절삭력이 떨어질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다보니 안전핀을 수시로 해먹게 되는거고요.   레이키는 거의 대부분 3줄 작업입니다.  2줄 작업은 베일러 날아다닙니다.  3줄 작업은 날아다니지 못하겠더군요.   2줄 작업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레이키3줄 작업은 하는것은   볏짚 묶을때  날라다닐려면 정신이 없어서  좀 늦더라도 그게 편한것 같습니다.   날라다니면서 작업을 하면 볏짚이 단단하게 묶이지도 않고 모양도 별로더군요.   하지만 3줄 작업 해 놓은것은  볏짚단도 단단하게 묶어지도 모양도 무지 예쁘게 빠지는것 같습니다.   모양하면 565 따라올것이 없다죠?    볏짚 구입하는 사람도  565 베일러로 묶은것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영업으로 남품하는 사람들에겐 별로겠지요. 압축을 많이 주는것과 적게 주는것은 그 만큼 량에서  차이가 클테니까요. 

  

1년 전만 해도  베일러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거의 왠만한 수리센타 수리 능력을  능가할정도의 실력을 갖추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품 기름칠 하면서 늘 살펴보고  에러를 수도없이  발생하고  조정도 수도없이 많이 해보고 했더니  하나씩 모든것을 터득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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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내 용날 짜추 천
바람소리

글도 길고 빠뜨린것이 있어 이어서 쓰는데요. 베일러에 관한것은 대동홈피에 가면 설명서 있습니다. LS에서도 565 베일러 판매를 했지만 부속만 판매할줄 알지 그러한것은 갖춰놓지 않았습니다.

아그리즈 매물 올라오는것 거의 날마다 보는 편인데, 금년 가을에 565베일로 중고 매물 나온걸 보았는데, 보조바퀴를 보고 놀랬습니다. 무려 4개씩이나 장착했더군요. 1톤 트럭 뒷바퀴를 개조해서 넣었더군요. 거기에 유압실린더까지 장착해 놨더군요. 그걸 보면서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장착하신분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을것입니다. 도로주행이나 빠지는곳에서 덜 빠지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했을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엔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유인즉
빠지는 논에서 굴삭기 아니면 빼내기 힘들것입니다. 보조바퀴에 흙이 걸리면 브레이크 역활을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보조 바퀴는 1개면 사실상 충분합니다. 베일러 중량 때문에 공기 압력을 많이 넣을려면 1톤 트럭 바퀴를 사용하면 되겠지요.

베일러 작업하면서 보면 젤 먼저 베일러가 빠집니다. 그 다음에 트랙터가 빠지는데, 트랙터가 80마력쯤만 되면 베일러 빠져도 질질질 끌고 나옵니다. 하지만 1톤 트럭 4개 정도면 달고 나올수 없습니다. 그곳에서 베일러 떼어놓고 혼자 나오던지 다른 트랙터로 견인해서 빼내야 합니다. 트랙터 바퀴가 깊숙이 들어가지만 않는다면 타이어 슬립하면서 베일러 끌고 나오더군요.

565 단점이라면 너무 넓다는거죠. 작업시에는 장점이지만 도로주행시는 단점이랍니다.
2009-12-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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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네

수리점 운영하는 사람이나 수리기사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 같습니다. 볏짚에 있는 습하고 결속장치랑은 생각지도 못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한사람이 같은 베일러로 작업 하다보면 에러가 전혀없이 작업되는 논이 있는가 하면 잦은 에러 때문에 고생하는 논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땐 베일러 결속장치만 탓할지 알았지 베일러끈에 있는 습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2009-12-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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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그럴땐 끈 홀더 스프링(코일스프링 말고 판스프링) 볼트를 유효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젤 좋습니다.
에러가 발생하면 스프링을 좀 팽팽해야겠지요. 한꺼번에 많이 잠그면 안되고 꼭 1/4 바퀴씩 조절해줘야 할것입니다. 습이 없는 논에서는 다시 정상 상태로 풀어주는게 좋겠지요.

베일러끈은 좀 뻣뻣한게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 또한 끈 홀더에서 끈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베일러 결속장치 별것 아니니 베일러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결속장치 조정하는 방법을 숙지해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모르면 정말 어려운게 베일러 결속장치 같습니다. 알고나면 쉬운게 결속장치 입니다.


2009-12-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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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몰라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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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양반 보조바귀달려있는 기계써보쎴쑤 바귀와 유압실린더 역활은 덜빠지기위해서도일수있고 가 첫째는 좁은 농로통행과 논에진입시 좁은커부 아마트렉터만 들어가면 거으통과돼여 다음 좁은농로 통행시 농로옆에 콩작물밑 모터등 장에물통과시 유압으로 를어올리면 한쪽바퀴 가벼운쪽 픽업쪽을 들어올려통과와 유압이용으로 앞튼 좁은도로와 커부통과시 귁인다구요 보셨다는 사진바귀 위치는 재것과는 조금다르 지만 암튼초자글 읽느라수고했어요 초보이신분들 대동홈피보시면 575설명서있음 사진과설명이 아주아주 자세히설명돼있음 누구나 명 기사처럼 수리사용가능해요 두서없이주절 거렸네요 필터해서이해해주세요
2012-10-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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