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3 완전 전자식이죠
하부링크내리는것도 전자식으로 저항값으로 오르내리락하는높이 조절하구요
전후진 오토인데 좀 느리죠 1.2.3하면 출발 123하는동안 엑셀 막밝으면 클러치판 나가구요
유압도 끝까지 다 안올라갑니다 언덕조금만 높은데잇으면 로타리판 땅 다 끌구 올라가요
그냥 별로 추천할 기대는 못대는거 같네요 993보단 993이후에 나온 623이런거사세요
전후진 오토 바로작동하죠 또 무단변속도 가능합니다
국제 7505,8205,9205 트랙터는 죤디어 5025에 납품되는 전차축 회사로서 습식 오일실이 들어가져 있으며 오일실도 이중으로 되어져 있지요..회사 제품에 대한 정보가 확실치 않으면 건식이라든지,습식이라든지 글을 함부로 안했으면 합니다.국산을 만들면서 국내 형편을 고려 하지않고 건식을 사용 했을까요. 죤디어 5420이 국산 전차축으로 하였지만 축산작업시 특히로더 부하 중량을 이기지 못해 오일실이 잘나가지요. 그래서 수입으로 결정을 하였으며, 위,아래 센터 베어링이 있어 부하에 강하며, 많이 꺽이는 타입으로 회전 반경이 좋습니다.
아직은 신형 모델이라서 연비가 나쁘다는것 말고는 그렇게 큰 문제점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연비가 나쁜건 고 알피엠에서 나쁘다 하니 좀 낮춰서 작업을 하면
되겠지요.
어떤 기계든 그 지역의 대리점 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기계가 좋고 나쁨보다는 대리점에서 얼마나 고객에게 가깝게 다가서는가 그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정보력 또한 뛰어나야 하고요. 누군가 트랙터 하나 살까라고 하는 말이 나왔다면 곧바로 쫓아갈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그렇더군요. 그냥 흘러가는 말로 사람들 있을때 중고 트랙터나 하나 살까봐요라고 했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쏜살같이 찾아왔더군요. 우리나라 농기계는 좋고 나쁜보다는 서비스가 우선이고, 대리점의 영업마켓팅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대리점들도 기술이 없는곳은 형편없습니다. 이건 고치는것이 아니라 부셔놓고 돈 달라고 합니다. 어이없는 일이죠. 손님들은 모르니 줄수 밖에 없고요.
새것 구입했을때 하자가 발생하면 어떻게든 응급처치로 대충 해주고선 보증기간 지나기만을 기다리는것 같습니다. 보증기간 지나면 그때 수리하면서 수리비 챙기는곳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신품을 판매했으면 작업 끝나면 자신들이 판매한 제품들을 입고 하라고 해서 하나씩 점검해 주는 대리점도 있습니다. 즉 고객과의 신뢰입니다. 그러한 대리점들은 제품도 많이 판매합니다.
그래서 제품의 품질보다는 대리점의 서비스가 우선이란 뜻입니다. 농기계 수리공임이나 부품비가 비싸다보니 서비스 우선인 대리점들을 농가들이 찾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