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교통표지판도 잘 되어 있고, 교통 표지판보다는 네비게이션이 더 낫다고 봐야겠지요.
삼거리 같은 4거리에서의 교통사고가 간혹 발생하는데,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한것을 감안하여 그 누군가 사거리를 삼거리로 착각하고 진입할수 있다라는걸
꼭 명심하시고 그러한곳에서는 방어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막상 그러한곳에서 사고나면 신호등이 있어서 증인이라도 있다면 가해자로 몰리는 확률은 적지만 신호등이 없는 곳에서의 사고는 자신이 가해자가 될수 있습니다.
유치원생이 대학생에게 질문하는것 같네..
나무님 질문의 난위도가 너무너무 낮네요..... 질문의 난위도를 높이시던지 아님 집어치우세요.. 그런것도 질문이라고 올리는 사람이나 그에 대해 답을 하는 사람이 똑같은데요..
먼소리님다요님은 포인트올려야 하니 답을 하겠네요... 옆에 보기에 역겁다보니 글남겨봅니다...
나무님아 혼자 만능은 될수지만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람의 지혜도 한사람의 능력을 능가하지 못하는것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수리하지 못하는것 업자도 아닌 개인이 고칠수도 있는게
기술입니다. 즉 기초부터 하나씩 알면 된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한다면
강을 건너야 하는데, 다리를 놓으면 쉽게 건널수 있지만 다리를 놓을려면 크레인을 동원해서 놓으면 되겠지만 중간에 장애물이 있어서 크레인장비를 이용할수가 없어요.
그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회 하는 방법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기초가 튼튼한 사람은 크레인 장비를 이용할수 없다고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걸 개조해서 다리를 놓고 건넌 답니다. 소위 전문가들도 개조해서 만들려고 해도 만들지 못한것을 개인이 개조해서 만든것을 알려준다면 전문가들도 그 방법을 이용해서 다리를 건너겠지요.
바로위에 떠돌이님 답글에 쓰셨으면서도 그런적 없다고하신다면
위에쓴 글은 누가 님꺼 아이디를 도용한건가요?
그리고 대화방에 들어가서 노닥거리기는 싫네요
그 시간에 하나라도 더 배워야겠네요.
한가지 더 질문해볼까요?
국제트랙터 45마력 97년식 악셀레이터가 케이블식인가요 롯드식인가요?
사진도 부탁드리고요.........
후열 타이머 장착해 놓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농기계 작업후 곧바로 자리를 비울때 경사지 아니면 사이드와 작업기 내려놓고 자리를 뜰때 후열타이머가 있으면 기계를 보호해 줄테니까요. 무리한 작업후 곧바로 시동을 끄면 기계에 그 만큼 무리가 가기 마련이니 어찌보면 자동차 보단 농기계에 더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속 작업후 곧바로 시동을 끄는건 바람직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래전에 봉현사거리에서 하마터면 사고 날뻔 했다는것도 그 사거리가 상당히 위험한 사거리여요. 군에서 엄폐와 은폐에 대해서 학습을 했겠지만 표지판을 미처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삼거리로 착각하기 딱입니다. 한쪽은 신호등만 믿고 다른 한쪽은 초행길에 사거리 표지판을 보지 못하고 삼거리라고 착각한 상태에서 차량이 보이지 않는것만 생각하고 직진해 버린거였습니다. 그것도 경험이라면 큰 경험 이듯이 자신의 기계가 곧바로 시동을 껐을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모르는것은 신호등만 믿고 달린 운전자가 되지 말라는 뜻입니다.
잘잘못을 따진다면 삼거리로 착각한 운전자겠지만 방어 운전은 신호등만 믿고 달리는 운전자에게 필요한 말이겠지요. 기계 역시 운전 조작을 마쳤을때 곧바로 시동을 끄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게 악영향을 주게 될것입니다.
트랙터나 자동차의 경우 시동을 끌때 기어를 넣어두는 사람은 꼭 넣어둡니다. 면허시험장에서도 시동을 끄기전에 기어를 저단에 넣은 상태에서 시동을 끄도록 합니다. 안그러면 점수 깎인답니다. 그런데 거기에 원격시동장치는 바람직하지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