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은 뒤 예취부 상하와 UFO가 같이 안 되었다가 식히면 돌아오면 유압 자체보다는 전기 신호가 열 먹으면서 약해지는 쪽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이 기종은 릴레이, 커넥터 접촉저항, 솔레노이드 전압강하가 쌓이면 그런 증상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유압오일보다 작동불능 시점의 솔레노이드 전압을 찍어보는 게 훨씬 빠른 확인 방법입니다.
국제 kc콤바인의 고질병이죠 특히 575G기종에서 ....
저는 콘트롤밸브조합의 노후화로 인한 솔레노이드 저항 증가가 작동불량 원인의 50% 나머진
배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세차,비 등등 기타 원인으로 커넥터부분에서 부식이 발생하여 스위치에서 솔레노이드까지의 사이사이 커넥터에서 전압이 떨어져 솔레노이드 직전 커넥터에서 전압을 측정하면 약10V 전후가 나옵니다... 처음 냉간시에는 솔레노이드 및 배선부의 저항이 낮아서 10V전후의 전압으로도 솔레노이드를 작동시키다가 엔진열과 유압오일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저항도 높아져서 솔에노이드가 작동하지 않다가 잠깐 시동끄고 열을 식히면 저항이 낮아져서 거짓말 같이 다시 작동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판매하는 배선은 무용지물 입니다. 거의 모든 기대에 효과가 없습니다. 솔레노이드가 +전기만으로 작동하는건 아니자나요 -도 있는데 말이죠 국제는 왜 +만 가지고 그러시는지 ㅋㅋㅋ 발전기와 밧데리 접지도 별 소용없구요. 콘트롤밸브 바꾸는것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비싸서.. 요즘은 많이 내렸더만요 국산이라서 그런가... 그래도 백몇십만원 하던데
콘트롤밸브 바꾼다고100% 해결되진 않습니다.. 저희쪽에도 그런기종이 몇대있어서 조금 한가하면 제가 릴레이 박스 만들어 볼려구요... 필요하신분 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