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470D를 보실 때는 엔진 회사 이름보다 현재 작업 조건에서 원판 6날을 무리 없이 끄는지가 먼저입니다. 논 전용이면 힘보다 접지와 작업 깊이에서 체감이 갈리니, 단순 마력 수치만으로 결정하는 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엔진 출처보다 실제 하부 밸런스와 PTO 여유입니다.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엔진출력부족한듯하고요
기타 단점은 별로 없는듯 하고요 중고시세에서도 전혀 455와 밀리지 않습니다
두기종모두 습식다판디스크 클러치이고요
전후진셔틀은 포르테 455의 경우는 98년도 이후에 장착된 기대이고요
프론트 엑슬도 455보다는 470이 더 야무지고요
부품비도 저렴하고요
중고기대는 기대관리비용이 적고 잔고장이 조금이라도 덜한 기종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각 브렌드별로 자꾸 모델변경이 이뤄지는 기대는 약점이 있다고 의심해야 할것입니다
모델변경하면서 편의장치등은 조금씩 개선되지만 기대자체의 약점은 평생끌어앉고 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입엔진이냐 ? 국산엔진이냐?로 비교한다는 것은 별 의미 없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자체약점이 덜한 기대냐? 아니냐?로 판단하는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