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시는분이 저희마을 논 모 심고 갔는데요
모심기 전날 저녘에 로터리 작업을 해서 그 다음날 아침에 모를 심은것 같은데도 정상적으로 모를 잘 심어 놨네요..
올해는 모를 심는 모습은 보지 못했는데 작년에 듀오 이양기로 모심는 모습을 봤거든요
거의 비슷하게 심어놓은걸로 보아 대동 듀오 이양기 작년에 영업한분에게 다시 심은것 같은데..
로터리 작업한지 하루도 안되 모를 심은것 같은데도 모가 하나도 안밀리고 잘 심어졌네요..
시기할정도인데..
요즘 신형으로 나오는 이양기들은 다들 이렇게 잘심는지 아니면 대동 듀오 이양기가 이리 모를 잘 심는것인지 궁금하네요..
현제 저희집 이양기는 구형 대동 S2-600R 이양기거든요..
이게 매트 좀 두껍고 키가 좀 작다 싶으면 모 중간을 접어 처박아버립니다 ㅠ
이양기를 새로 장만하기는 해야 하는데 가격이 1700만원이 넘으니 엄두가 잘 안나네요..
요즘 수입이양기는 써레를 장착한 기꼐를 구입하시던데..
이양기의 써레는 유용하게 사용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별 필요가 없는건가요?
아직 국산 이양기중엔 써레 장착된 이양기는 없는것 같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