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농사 사천평에 밭농사 이천평을 주말에 경작하고
있습니다 논농사는 트랙터로 하루면 비료살포가 가능한데 최근에는 고구마 농사로 인해 거름 살포작업만 해도
인력으로 하루 이상 시간이 소요됩니다 칠순에 아버님ㅇ작업을 하셔 그런데 트랙터 부착비료살포기로 고구마거름을 뿌려보려해도 퇴비살포기와 달리 거름이 너무 가벼워 비료살포기에서 조차 살포가 안될것 같은데 혹시 전용살포기 말고 비료 및 거름 살포기는 없는지요
또는 트랙터를 이용하여 손쉽게 작업 하시는 분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비료와 가벼운 거름을 하나로 처리하려면 전용 장비 여부보다 현재 재료가 얼마나 고르게 떨어지는지부터 보셔야 합니다. 비료살포기는 입자와 유동성이 다른 퇴비성 재료에서 막힘이나 편살포가 먼저 생길 수 있으니, 그대로 대체하는 것보다는 공급 구조를 먼저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트랙터 활용을 생각하시면 살포 폭보다 재료 성상에 맞는 장비가 맞는지부터 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