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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조회: 2114 
제조사대동제품명 콤바인모델명 DSM72G (4조식산물형)
글쓴이진영철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제 목아무리 영업 뛴다고 해도 적당히 다닙시다~~
상세 설명이번에 DSM 72G 를 중고로 가져 왔는데 보니까 전형적인 영업 뛰던 기계네요.

헌데 영업 뛴다고 빨리 다니는 것도 한계라는 것이 있는데 이번에 정말 엄청난 기계를 가져온것 같습니다.


탈곡살 갈려고 탈곡통을 열어보니...ㅠㅠ



탈골통 마지막쪽의 탈곡살을 보니.....얼마나 들이 밀고 다녔는지 동그란 탈곡살이 너무 빨리 다니다 보니 열받고 힘 받아서 탈곡살 자체가 평평하게 열변형을 일그켰네요.

탈곡살 옆면은 평평해지고 가운데는 어 굵어졌네요.




그렇게 다녀서 돈은 좀 더 버나 모르겠는데 논주인이나 곡주는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죠.기계가 감당할수 없는 수준으로 들이밀면 결국 다 처리가 안된 벼는 바닥에 깔리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천천히 다닌다고 해서 논주인이나 곡주가 돈을 더 주지는 않습니다.하다못해 기름값이라도 말이죠.


하지만 콤바인 탈곡탕의 탈곡살이 열변형을 일으킬 정도라면 이건 해도 해도 너무했다 라고 얘기할수 밖에는 없습니다.


내가 곡주이고 논주인이라면 그렇게 기계 무식하게 밀고 다니는 사람한테 벼 안 베요.



분명히 자루가 아니라 바닥에 까는 양이 적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저는 DSM 65G 끌고 다닐때는 부하램프 "1 2 3 주의" 이렇게 있으면 부하램프를 2 에 맞구고 다닙니다.


DSM 72G 는 "1 2 3 4 주의" 이렇게 있더군요.


해서 부하램프를 3 에 맞구도 다닐려고 합니다.그래도 DSM 65G 보다는 빠를것으로 봅니다.


이번에 사온 DSM 72G 전 주인이 어떤 사람일지 대략적으로 추정이 될 정도네요.


우리가 영업을 뛰는 것은 빨리 밀기위해서가 아니라 벼를 수확해 주기 위해서 라는 기본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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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내 용날 짜추 천
아그

제대로 된 기계 하셯네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확실히 점검하면 그 만큼 탈 없이
작업이 잘 되더군요. 수고하세요.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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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철

집에서 정비하면 논에서 고생안하죠.집에서 편하면 논에서 고생 고생 하니까요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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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뭇

정비잘하면 콤바인에서 안내려 옵니다 소홀하면 하루가 힘들어요 영업도 시간에 따라서 조절해야 덜 피곤합니다 죽어라 달리면 죽는다 하고 조금여유가지고 해야합니다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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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철

진짜 그러네요 정비 잘하면 콤바인에서 내려올 이유가 없네요~~~


하뭇님 말씀이 옳으네요.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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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s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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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탈곡날이 원래 양쪽이 납작하게 눌려서 나옵니다. 변형이 생길정도로 열받았음 벼에 불붙었겠죠. 탈곡날 닳아서 얇아지면 그때 휘는거지 열때문에 변형되는일 없어요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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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
항      목사    양
 모델명DSM72G
 사이즈길이 X 넓이 X 높이mm4445 X 1910 X 2635
 중량Kg3130
 엔진부형식명4 CYL., Water Cooled, 4 Cycle, Diesel
 배기량CC2955
 출력ps/rpm72 / 2700
 탱크용량67
 T/MHST 무단변속
 궤도넓이 X 길이mm450 X 51
 평균 접지압kg/cm90
 예취부예취 조수4
 예취폭mm1450
배출방식Grain Tank
그레인탱크 용량1400리터(약 28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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