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사 | | 대동 | 제품명 | 콤바인 | 모델명 | DSM72G (4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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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 진영철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제 목 | | 대동 5 조 하부 방식에 대한 의견 한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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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설명 | | 대동 콤바인 하드 트랙 특히 트랙 롤러의 경우 지금까지 살펴보자면 dsm 55g~72g 의 트랙 롤러가 좋다라는 생각입니다.
단지 dsm55g~72g 의 경우는 이퀄라이징이 안되서 한 트랙롤러에 하중에 전가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그렇죠.
헌데 대동 DXM 85G 로 넘어가면서 하부 트랙롤러가 오일씰에 구리스 들어간 방식으로 바꿨더군요.
500 시간 마다 하부트랙 오일씰을 갈아주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여의치 않다라는 것이죠.
DSM 시리즈의 기름 넣는 트랙롤러를 DXM 시리즈의 트랙롤러로 사용할수 있게 개정됐으면 좋겠네요.
헌데 지금 DSM 시리즈 처럼 트랙 프레임이 트랙롤러를 끼워넣고 스냅링으로 고정하는 형식은 그리 좋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2 개의 트랙롤러를 위아래서 뚜껑을 닫아서 볼트 6~8 개 정도로 고정하는 형식이 좋다라는 생각입니다.
트랙롤러의 끼워넣는 식이 아니라 워래 의 구멍쪽을 둘로 나눠서 위 아래서 눌러서 트랙롤러를 고정하는 식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DSM 시리즈 처럼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유격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트랙롤러와 트랙롤러를 지지하는 구조물 사이의 유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유지 관리에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결론적으로 하부의 정비를 농민 스스로 할수 있을 정도로 간단화 하면 할수록 부담이 줄어서 좋다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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