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개조라고 했지만 별것 없습니다...그냥 구멍 하나 뚫어주고 탭 내서 나사로 체울수 있게 해 주었네요.
구리스 주입한다고 막 넣다 보면 오일씰이 파손되는 경우가 있어서 4 mm 탭을 내서 구리스 주입해 보니 그냥 술술 들어가네요.
생각나는 아이디어는 구리스 주입 포트가 아니라 구리스 배출 포트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네요.
이퀄라이저 바퀴에 수평으로 한쪽은 구리스 주입포트 한쪽은 배출 포트 이렇게 만들면 도움이 되겠지요.그렇게 할려고 하면 현재의 씰구조로는 안되고 dsm72g 의 오일씰 구조를 채택해야 가능하겠네요.
구리스 배출 포트에 10 kg 정도의 압력이 걸리면 구리스나 공기가 배출되도록 말이죠.
구리스 주입 포트의 기능을 반대 되게 설계하면 된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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