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이 콤바인 시간메터 적산시간이 1000 시간이 넘은 콤바인인데 하부 기어 들어가서 유압호수 교체하다 보니 .....
머플러와 머플러위에 지나가는 유압호수 사이에 열차단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열차단판이 완전히 해져서 일동농협에 주문해서 교체했는데 재질이 변경되었더군요.
기존에 장착된것은 유리섬유에 열반사 단열재가 붙어 있는 놈인데 요즘 나오는좀은 아예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매트로 되어 있네요.
엔진쪽에도 2 장 붙어 있는데 이건 내년에 교체해야 겠네요.
유압호수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또는 엔진쪽 배기관에 짚이나 기타 이물질이 떨어져서 화재 발생을 막으려는 목적의 열차단판이라서 지금당장은 문제없더라도 헤져서 갈라지면 교체해 줘야 하는 부품이네요.
콤바인에 한번 불 붙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