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하다 보면 배꼽 터져서 교체하기도 귀찮고 역시나 사용하다 보면 라디에이터 미세 구멍 나서 냉각수 보충 하면서 사용하는 것도 귀찮거든요.
경운기 고장 원인의 50 % 정도는 냉각수 관련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관건은 현재의 엔진 블럭 구조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공냉으로 교체하는 것이 관련이라는 생각입니다.
뭐 그런 경운기 엔진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나오면 편리하기는 할것 같습니다.
고작 10 마력짜리 엔진 공냉으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 기술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공냉식 엔진을 나올때 최대 단점은 겨울철에 뜨거운물 부워서 시동 거는 꼼수는 사용할수 없다는 것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