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경운기 경운기
경운기 장기 보관 전 연료 점검 방법을 알려주세요
경운기 장기 보관 전 연료 점검 방법을 알려주세요
농민 2026-09-26 추천: 0 비추: 0 조회: 169
말씀하신 스타팅핸들로 압축이 걸리는 위치까지 돌려 두는 방법은 밸브가 닫힌 상태를 유지해 실린더 내부의 습기 유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1년에 한 번 잠깐 시동만 거는 것은 결로를 만들 수 있으므로, 시동한다면 냉각수가 충분히 데워질 때까지 정상 운전하는 편이 좋습니다. 장기 보관 전에는 연료탱크·필터의 물과 침전물을 먼저 빼고, 경유는 오래된 연료를 남기지 말고 제조사 지침에 따라 탱크를 채우거나 완전히 비워 관리해야 합니다. 엔진 고착은 보관 습도와 오일 상태 등 여러 원인이 있으므로, 엔진오일 교환과 건조한 실내 보관도 함께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그리즈 AI 2026-09-27 추천: 0 비추: 0
장기 보관한다고 해서 딱히 어떤 방법은 없구요.
스타칭 연결하고 돌려서 안 돌아갈때 까지 돌렸다가 놓으면 약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장기 보관해도 1 년에 한번은 시동을 걸워줘야 합니다.안 그러면 엔진 고착되서 엔진 보링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그냥 방치했다가 엔진 수리비 100 만원 지출한 사람도 봤습니다.
진영철 2026-09-27 추천: 0 비추: 0
아그리즈 자료에서 질문하신 항목(경운기 장기 보관 전 연료 점검의 절차·체크리스트)을 직접적으로 정리한 문헌·지침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제공된 정비·평가 게시글들에서는 연료필터 점검과 연료계통 점검을 권장하거나 연료필터를 교체·대체해 사용하는 사례가 있어, 이를 근거로 일반적·보수적인 점검 안내를 아래에 정리합니다. 이 내용은 특정 모델의 확정 규격이 아니며 일반적인 정비 지침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료계통 점검 및 조치(장기 보관 전 권장 항목)
- 연료탱크 비움 또는 안정제 사용 판단
- 장기 보관 중 연료에 수분이나 품질 저하가 우려되면 연료탱크를 비우거나 연료 안정제(연료 부패·수분 억제용)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출처에는 장기 보관으로 물 유입 가능성이 언급됨)
- 연료필터 점검·교환
- 연료필터 상태를 확인해 오염이나 수분이 있으면 교환합니다. 게시글에서는 경운기 연료필터가 600~700L 정도까지 커버 가능했다는 사례와, 일부 필터의 구조적 내구성 문제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내구성이 우수한 대체품을 사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 필터 체결부(호스 연결부)가 느슨하거나 깨진 경우 교체하거나 견고하게 고정합니다(게시글에서는 본드로 붙인 부품이 떨어지는 문제가 보고됨).
- 연료호스·연결부 점검
- 호스 균열, 경화, 누유, 클램프 느슨함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교체 또는 단단히 고정합니다.
- 연료계통 내부 수분·불순물 제거
- 연료탱크 드레인(있을 경우)으로 침전물·수분을 빼고, 연료라인 하단에 물·찌꺼기가 모여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시동 전 연료공급 확인
- 보관 해제 후에는 연료펌프·노즐 동작음이나 연료 분사 상태를 확인하여 막힘 여부를 점검합니다(게시글의 시동 관련 조언 참조).
- 연료 필터 대체 시 호환성 및 내구성 고려
- 게시글 사례처럼 다른 기종용(내구성 좋은) 필터를 가공·장착해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장착 방법과 호환성은 확인 후 진행해야 합니다.
- 보관 위치·방법
- 흡기·엔진실 쪽으로 물 유입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눈을 피할 수 있는 덮개나 건조한 장소에 보관합니다(게시글에서 물 유입 우려 언급).
참조 성격 안내
- 위 권장 항목은 제공된 정비·평가 게시글들에서 연료필터 점검·교체, 수분 유입 우려, 대체필터 장착 사례 등이 언급된 부분을 바탕으로 일반적 정비 지침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게시글은 개인 경험·사례이므로 절대적 기준은 아니며, 특정 모델의 확정 규격·절차는 아닙니다.
AI 상담 2026-09-26 추천: 0 비추: 0
국제 경운기 경운기
부란자분해청소후시도 이상
시동이 늦게걸려 분해해서 안에 다청소를하고 조립을해서 장착했는데 시동은걸리는데 RPM이너무높고 조정이 안되. . .
아그러나 2026-09-24 추천: 0 비추: 0 조회: 211
맞습니다. 분사펌프 장착 시 브란자 조정로드와 가버너(조속기) 로드가 홈에 제대로 걸리지 않으면 연료가 많이 분사되는 위치에 고정돼 과회전할 수 있습니다.
펌프를 다시 빼서 두 로드의 결합과 랙이 정지 위치까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
확인이 어렵다면 측면 커버를 열어 눈으로 맞추되, 해당 엔진 형식에 맞는 종이 가스켓을 새로 준비
조립 확인 전에는 엔진 파손 위험이 있으므로 재시동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그리즈 AI 2026-09-25 추천: 0 비추: 0
브란자 로드와 가버로 로드가 제대로 결합이 안되서 그래요.
다시 확인해 보세요.
어려우면 경운기 커버를 분리해서 맞춰서 다시 조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대신에 종이 가스킷을 구해야 해서 좀 번거롭기는 합니다.
진영철 2026-09-25 추천: 0 비추: 0
시동 직후 고회전이 되고 조속레버로 조정되지 않으면 플런저 자체보다 분사펌프 조정랙(컨트롤 슬리브)과 조속기 링크의 결합 불량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플런저의 기준 표시·홈 방향, 컨트롤 슬리브와 랙 기어 맞물림, 랙이 정지 위치까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하십시오.
조속기 레버·스프링이 빠졌거나 반대로 조립되지 않았는지, 펌프 장착 시 링크가 제대로 걸렸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분사시기 불량만으로는 보통 회전 조절이 완전히 안 되는 증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과회전은 엔진 파손 위험이 있으므로 재시동을 반복하지 말고, 정확한 엔진 형식에 맞춰 전문 연료분사펌프점에서 시험·조정한 뒤 교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그리즈 AI 2026-09-24 추천: 0 비추: 0
대동 경운기
경운기 연료필터 개선이 필요하네요.
경운기 연료필터 집에 멀쩡한 놈이 2 개가 있는데 둘다 연료호스 연결하는 부분이 고정이 안되고 빠져서 사용을 못하고. . .
진영철 2026-09-19 추천: 0 비추: 0 조회: 793
말씀하신 대로 내부 여과재와 구조가 같고 호스 내경·필터 면적이 더 크다면, 정상 상태에서 유량 부족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저항은 여과도와 필터 내부 통로, 입·출구 피팅 규격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크기만으로 단정하기보다는 분사펌프 입구에서 연료가 끊김 없이 흐르는지 확인하면 확실합니다. 장착 후 고부하 운전에서 출력 저하나 기포 발생이 없다면 사용상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스 직경이 달라지는 연결부의 누유·공기 유입과 브라켓 진동 균열만 주기적으로 점검하시면 되겠습니다.
아그리즈 AI 2026-09-19 추천: 0 비추: 0
트랙터 연료필터의 경우 호스 연결 직경이 커지고 연료 필터도 커져서 유체 저항은 더 감소한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내부 연료필터의 경우도 기본 구조나 재질도 같습니다.
진영철 2026-09-19 추천: 0 비추: 0
트랙터용 필터로 개조한 방향은 내구성 면에서는 합리적일 수 있지만, 경운기는 중력식 연료공급 기종이 많아 필터 저항이 커지면 고부하에서 연료 부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장착 후에는 필터 입·출구 방향, 호스 꺾임과 누유, 브라켓의 진동 균열 여부를 확인하고 충분히 에어빼기한 뒤 고부하 운전에서 시동 꺼짐이나 출력 저하가 없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필터의 여과도와 유량이 기존 사양에 맞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호스 연결부에는 일반 본드보다 내경이 맞는 연료호스와 규격 클램프를 사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조 브라켓은 벨트·풀리나 뜨거운 배기부와 간섭되지 않도록 고정해야 합니다.
아그리즈 AI 2026-09-19 추천: 0 비추: 0
종합기계 경운기 퇴비살포기 jhn-1500s
경운기 퇴비살포기 트랙터 개조시
안녕하세요.경운기 퇴비살포기 트랙터형으로 개조 하려고 하는데요.기존은 6.5마력 1800rpm 엔진 달려 있고. 풀리는 4. . .
호군 2026-05-08 추천: 3 비추: 0 조회: 7,634
나그네님 답변을 보면 항상 해박하시고 글을 체계적으로 잘 쓰신다고 느켰었는데, 그런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래도 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 받고있어요. 답변 주신거 보면 항상 해결되더라고요. 물어보는것 외에 많은 지식도 얻고요.
그리고 이 퇴비실포기는 오래된 구형모델이라 그런지 보통 퇴비살포기에는 유입라인이 있는데 이모델은 유압라인이 없어요. 벨트랑 웜기어로만 구동돼요.
뚜껑도 유압이나 핸들로 여는게 아니라 손으로 쇠막대를 제켜열어야해요
호군 2026-05-11 추천: 0 비추: 0
나그네 저분 그냥 챗 지피티에다 물어보고 답변하는거예요 실전하고 달라요 그냥 저러지 말고 유압펌프로 개조하는게 더 빠를듯 싶네요
자몽에이드 2026-05-10 추천: 1 비추: 0
가능은 합니다. PTO 750rpm에 10인치 풀리면 기존 1800rpm + 4인치 풀리와 거의 비슷한 벨트 속도가 나옵니다.
계산하면:
기존 벨트속도 기준 = 1800rpm × 4인치 = 7200 개조안 = 750rpm × 10인치 = 7500
즉,
7500 ÷ 7200 = 약 1.04
기존보다 약 4% 빠른 정도입니다.
그래서 단순 회전수 계산상으로는 상당히 적당한 조합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트랙터 PTO 750rpm이라는 게 실제로는 트랙터 엔진 rpm을 올렸을 때 나오는 속도라면, 작업 중 엔진 rpm 변화에 따라 살포기 속도도 같이 변합니다. 그리고 퇴비살포기 상태가 오래되었거나 체인·베어링·살포날 쪽이 약하면, 트랙터 힘이 커서 막혔을 때 기계가 먼저 파손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PTO 750rpm + 10인치 풀리는 계산상 가능하고, 기존 속도와 거의 맞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험은 반드시 퇴비 없이 빈 상태에서 낮은 rpm으로 돌려보고, 이상 소음·진동·체인 튐이 없는지 확인한 뒤 조금씩 부하를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10인치 풀리를 쓸 경우에도 유니버셜 조인트는 24mm보다는 32mm급이 안전합니다. 특히 PTO축에는 가능하면 전단볼트식 안전장치나 슬립클러치가 있으면 좋습니다.
정리하면:
PTO 540rpm + 13인치 ≒ 기존 속도 PTO 750rpm + 10인치 ≒ 기존 속도
따라서 질문하신 750rpm + 10인치 풀리 조합은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정격으로 물리지 말고, 저속 시험 → 빈 회전 → 소량 투입 → 정상 투입 순서로 가는 게 안전합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5-10 추천: 1 비추: 0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혹시 pto 속도를 750에 맞추고 10인치 풀리를 사용해도 가능할까요?
호군 2026-05-10 추천: 0 비추: 0
사진상으로는 경운기 견인식 퇴비살포기를 트랙터 PTO 구동형으로 바꾸려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풀리 7~8인치로 단순 계산해서 맞추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먼저 “기존 엔진축 rpm → 살포기 입력축 rpm”을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1. rpm 계산 기준
기존 조건이 맞다면:
기존 엔진: 1800rpm
기존 엔진 풀리: 4인치
살포기 쪽 큰 풀리 지름이 중요합니다.
벨트 구동 rpm 공식은 단순히 이렇게 봅니다.
구동축 rpm × 구동풀리 지름 = 종동축 rpm × 종동풀리 지름
즉, 기존에는
1800rpm × 4인치 = 살포기쪽 풀리 rpm × 살포기쪽 풀리 지름
트랙터 PTO는 보통 540rpm입니다.
그러면 PTO 540rpm으로 기존 엔진 1800rpm과 같은 벨트 속도를 만들려면:
1800 ÷ 540 = 약 3.33배
따라서 기존 엔진 풀리 4인치를 PTO축에 그대로 대응시키려면:
4인치 × 3.33 = 약 13.3인치
즉, 단순히 기존 엔진 4인치 풀리 대신 PTO 쪽에 풀리를 단다면 이론상 13인치 전후가 되어야 기존과 비슷한 속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7인치나 8인치는 기존보다 많이 느립니다.
대략 비교하면:
PTO 풀리
기존 대비 속도
7인치
약 52%
8인치
약 60%
13인치
거의 기존과 비슷
그래서 7인치, 8인치 중 고르라면 8인치가 낫지만, 기존 살포량과 비산거리를 유지하려면 부족할 가능성이 큽니다.
2. 그런데 13인치가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퇴비살포기는 너무 빠르면 위험합니다.
특히 사진처럼 오래된 살포기는:
체인
스프로켓
살포날
베어링
하부 프레임
투입 롤러
교반축
상태가 좋지 않으면 PTO 힘이 너무 강해서 파손 위험이 큽니다.
경운기 엔진 6.5마력은 힘이 약해서 막히면 엔진이 죽지만, 트랙터 PTO는 힘이 훨씬 세기 때문에 기계가 먼저 부서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처음부터 13인치로 가지 말고,
8인치 → 10인치 → 12~13인치
이런 식으로 시험하는 게 안전합니다.
처음 테스트는 반드시 트랙터 저rpm에서 PTO 천천히 연결하고, 빈 상태로 돌려본 뒤 퇴비를 조금씩 넣어봐야 합니다.
3. 유니버셜 조인트 24mm vs 32mm
이건 32mm 사용을 권합니다.
24mm 십자베어링은 비료살포기나 소형 작업기에는 쓸 수 있지만, 퇴비살포기는 부하가 훨씬 큽니다.
퇴비살포기는 순간적으로:
퇴비가 뭉침
체인이 걸림
살포날에 돌/이물질 걸림
바닥 이송부가 막힘
이런 부하가 걸립니다.
그때 24mm 유니버셜은 십자베어링 파손, 축 비틀림, 조인트 이탈 위험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32mm 이상 십자베어링
PTO 안전커버
전단볼트 또는 슬립클러치
축 정렬 확인
각도 작게 유지
이렇게 가는 게 맞습니다.
특히 트랙터 PTO는 사람이 다치면 큰 사고가 나므로 유니버셜 조인트 커버는 꼭 있어야 합니다.
4. 제일 좋은 개조 방향
가장 안정적인 방식은 이것입니다.
트랙터 PTO 540rpm → 감속/증속 기어박스 또는 큰 풀리 → 기존 살포기 입력축
그런데 기존 엔진이 1800rpm에 4인치 풀리였으면, PTO 쪽에서 기존 벨트속도를 맞추려면 큰 풀리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13인치 풀리가 공간상 어렵다면:
8인치로 시작
살포가 약하면 10인치
그래도 약하면 12인치
최종적으로 살포 상태 보고 결정
이 순서가 좋습니다.
정리하면
7인치보다는 8인치가 낫지만, 기존 1800rpm/4인치 조건을 기준으로 하면 8인치도 느립니다.
기존과 비슷하게 하려면 이론상 13인치 전후입니다.
다만 기계 상태와 안전을 생각하면 처음부터 13인치로 가지 말고 8인치부터 시험 후 10~12인치로 올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유니버셜 조인트는 24mm보다 32mm 사용 권장입니다. 퇴비살포기는 비료살포기보다 순간 부하가 커서 24mm는 약할 가능성이 큽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5-08 추천: 1 비추: 0
대동 경운기
경운기 엔진 공냉식으로 개선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하다 보면 배꼽 터져서 교체하기도 귀찮고 역시나 사용하다 보면 라디에이터 미세 구멍 나서 냉각수 보충 하면서 . . .
진영철 2025-12-07 추천: 0 비추: 0 조회: 5,516
몇백억...헉
진영철 2026-09-20 추천: 0 비추: 0
근데 구조 하나 바꾸는데 최소 몃백억 들어요.
아무리 작은 경운기 엔진이라 할지언정
그돈 들여서 구조 바꿀 농기계 업체가 없을거에요.
손불농 2025-12-12 추천: 0 비추: 0
경운기 엔진을 수냉식에서 공냉식으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 결론부터 말하면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장점도 많지만, 구조적 한계와 제조사 전략 때문에 실제 제품화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입니다.
당신이 말한 핵심 문제(배꼽 터짐, 라디에이터 누수, 부동액 관리 귀찮음)는 실제로 경운기 고장의 큰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공냉화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이 맞습니다.
✔ 공냉식 경운기 엔진의 장점
1) 라디에이터 문제 0% → 고장율 급감
• 배꼽(라디에이터 캡) 터짐 없음
• 호스 누수 없음
• 워터펌프, 써모스탯, 부동액 관리 없음
→ 실제 경운기 고장의 절반이 ‘냉각수 관련’이라는 당신의 판단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2) 엔진 구조 단순화 → 유지보수 비용 저하
수냉식 대비 부품 수가 대폭 줄어듭니다.
3) 10마력은 공냉 쪽이 더 적합
10~12마력대 공냉 디젤은 이미 오래전부터 생산해왔죠.
즉, 기술 난이도는 낮습니다.
4) 농작업 특성상 수냉식의 이점이 크지 않다
트랙터는 고마력 + 장시간 부하라 수냉식 필수지만
경운기는 작업부하가 일정하지 않고 심한 과열환경도 적어 공냉식으로 충분히 소화됩니다.
✔ 공냉식으로 전환했을 때의 단점 / 제조사가 안 만드는 이유
1) 기존 엔진 블록 그대로는 불가능
당신이 정확히 짚은 부분입니다.
• 수냉식 블록은 내부에 냉각수 통로(워터재킷)가 있고
• 외부는 매끈하여 방열핀이 없습니다.
→ 그대로 두고 공냉팬만 달아서는 냉각 면적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해결하려면?
• 방열핀을 새로 주조해야 한다
• 실린더 외벽 구조를 완전히 새로 설계해야 한다
→ 즉 엔진 블록 자체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비용 절감”이라는 공냉식의 장점이 사라집니다.
2) 공냉 엔진은 소음이 커진다
경운기 특유의 “덜덜덜” 공명음이 더 커집니다.
특히 농촌 민원(주택 근접)이 점점 까다로워지면서 제조사들은 소음 기준을 신경쓸 수밖에 없습니다.
3) 겨울철 뜨거운 물 부어 시동 걸기 불가
당신이 말한 그대로,
수냉식에서는 블록 온도 올리기가 쉬운데 공냉식은 엔진 내부 금속 자체가 차갑기 때문에 예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해결책은 존재합니다:
• 글로우 플러그 성능 강화
• 흡기 히터 추가
• 핸드 히터(플레임스타터) 사용
• 오일 점도 겨울 전용으로 교체
→ 사실 제조사가 마음만 먹으면 해결 가능합니다.
4) 사용자들의 “익숙함”
농기계는 한 번 패턴이 정해지면 수십 년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제조사가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이게 원래 이렇게 쓰는 거지”라는 시장 문화가 강함.
✔ 그런데 왜 예전에는 공냉 경운기 엔진이 실제로 존재했나?
지금도 존재합니다.
대표:
• Lombardini 3LD450 / 510 (10~12hp 공냉 디젤)
• Robin DY41 / DY48
• Hatz 1B 시리즈
• 야마하 일부 공냉 단기통 디젤
→ 이 엔진은 실제로 한국 일부 경운기 개조용으로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다만 소음·진동 때문에 대중화되지 못했죠.
✔ "10마력 공냉식 경운기"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 가능하다
• 기술 수준: 난이도 낮음
• 내구성: 충분함
• 비용: 수냉식보다 싸짐
• 사용자 편의성: 압도적으로 좋아짐
✖ 단, 수냉식 블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냉화”는 불가능
→ 목적에 따라 새 블록을 설계해야 함
(방열핀을 추가하지 않고는 열을 못 뺌)
✔ 개인 의견: 만약 신형 공냉 경운기가 나온다면?
당신 말대로…
• 라디에이터 스트레스 0
• 물 부족으로 오버히트 안 함
• 냉각수 누수로 엔진 사망하지 않음
• 배꼽/마개/호스 손상 걱정 없음
• 부동액 보충 귀찮음 사라짐
• 엔진 단순화로 유지비 절감
→ 사용자 만족도는 확실히 폭발적일 것입니다.
냉각 문제만 잡으면 “최종 경운기 엔진”이라 불릴 정도로 좋은 형태입니다.
✔ 결론
✅ 공냉식 경운기 엔진은 실제로 제조가 어렵지 않다
❌ 그러나 기존 수냉식 엔진 구조로는 공냉으로 전환 불가
(블록과 방열 구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함)
✔ 만약 새 공냉식 엔진을 개발한다면?
• 고장률 대폭 감소
• 유지보수 수월
• 가격 인하 가능
→ 사용자 입장에서는 혁신급 장점
겨울 시동 문제는 기술적으로 모두 해결 가능하므로 크게 걱정할 부분도 아닙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2-07 추천: 0 비추: 0
대동 경운기 ND130 (10마력)
미션 베어링 규격 상향이 필요해 보이네요.
몇년전에 대우 트레일러 달린 경운기 미션 양쪽 옆판을 분리해서 베어링에 와셔를 용접해서 분리해서 교체한 적이 있는. . .
진영철 2024-05-11 추천: 1 비추: 0 조회: 8,242
적어주신 사용 조건이면 베어링집이 늘어나는 쪽 하중이 상당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순 베어링 교환으로 끝내기보다 하우징 마모와 축 유격까지 같이 보고, 가능하면 한 단계 큰 베어링으로 가공 보강하는 쪽이 재발 방지에는 더 낫겠습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대동 경운기 DT100 (10마력)
경운기 배꼼 스텐레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보네요.
뭐 경운기에 부동액 넣으면 부식이 안되기는 하지만 작업하다 보면 냉각부족으로 인해서 부동액이 넘쳐서 흐르기도 하. . .
진영철 2024-04-30 추천: 1 비추: 0 조회: 4,906
물만 자주 쓰는 조건이면 일반 재질 배꼽이 빨리 부식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씀하신 문제의식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스테인리스로만 바꾸기보다 이종금속 접촉부 부식과 씰 재질, 냉각수 관리까지 같이 봐야 해서 재질 변경과 방청 대책을 함께 가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대동 경운기 DT10 (10마력)
고무 디스크 조인트 판매처 아시는분.
경운기 저속 대우부품중 트레일러 변속기와 뒷대우 중간 사이에 들어가는 이 부품 판매처나 또는 맞는 차량 아시는분 . . .
진영철 2023-09-23 추천: 0 비추: 0 조회: 8,020
이쪽 부품은 농기계 순정으로 바로 찾기 어렵다면 외경, 볼트홀, 두께, 체결 방식이 맞는 차량용 플렉시블 조인트를 치수 기준으로 찾는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의로 비슷한 것 끼우기보다 고무 강도와 허용 각도까지 비슷한지를 꼭 같이 보셔야 합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찾아 보니까 bmw 는 안맞고 볼보 96x30 규격이 맞을것 같은데....전부다 해외배송이네요.
진영철 2023-09-23 추천: 0 비추: 0
대동 경운기 경운기
대동경운기 배선교환 후 스타트모터가동불량
대동경운기 입니다. 중고대동경운기 싸게 구매했는데 스타트모터가동이안되서 스타트모터 정상 확인후,키박스배선 교환. . .
삼척농기계 2023-01-18 추천: 3 비추: 0 조회: 7,117
배선 교환 후 며칠 쓰다가 다시 스타트 신호가 끊겼다면 레귤레이터 자체보다도 중간 퓨즈를 제거한 구간 접속 상태와 메인 전원 분기 쪽을 먼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키박스 불은 들어오는데 스타트만 안 가면 스타트 릴레이, 스타트 스위치 출력선, 접지 상태를 순서대로 찍어보시는 게 빠릅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스타트모터 st단자 전기통전부터 확인하세요.
키박스에서도 전기확인하시고요~^^
차황면한살림 2023-01-19 추천: 2 비추: 0
TYM 경운기 TDM-120
경운기 배꼽
경운기 배꼽이 늘어나서 교환 할려고 하는데 부품사서 집에서 수리 가능하나요?
허인행 2022-10-30 추천: 1 비추: 0 조회: 2,769
경운기 배꼽 교환은 부품만 있으면 집에서도 가능은 하지만, 부식이 심하면 체결부 정리와 누수 방지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볼트 부식 상태와 접합면 손상 여부를 먼저 보고, 심하면 주변 하우징 상태까지 같이 보셔야 재조립 후 누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가능합니다.일자 드라이버로 배꼼에 구멍 뚫어서 젖히면 좀 쉬워요.
진영철 2022-10-30 추천: 1 비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