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핸들이 가볍게 헛도는 느낌이면
오비트롤(스티어링 컨트롤 유닛) 내부 로터/밸브 파손 가능성이 큽니다.
증상 특징으로는 핸들 저항 거의 없음
유압은 나옴,조향 실린더는 반응 없음
내부 키 또는 스플라. . . |
 |
|
|
|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
|
|
| 전에 쓰던 대동 43으로도 6련 사용했습니다..
지금 nx550 쓰는데 7톤 지게차 뻘죽에 빠진거 땡겨냅니다..물론 초저속 기어로 했지만 53마력으로 6련 이랑쟁기 끌어도 힘은 충분합니다.. |
 |
|
|
| KC87(5조식) **엔진 에어크리너 “규격(치수/품번)”**은 공개된 제원표에는 잘 안 나오고, 보통 필터 엘리먼트(외필터/내필터) 자체에 적힌 품번이나 실측 치수로 맞춥니다. 아그리즈에 올라온 KC87CX 제원에도 . . . |
 |
|
|
| 동양(TYM) T431 트랙터에서
키를 돌릴 때 “딱” 소리만 나고 세루모터가 바로 돌지 않으며, 여러 번 반복하면 돌아가는 증상은 매우 전형적인 시동 회로 접점/전류 공급 불량 현상입니다.
테스트로 세루모터 . . . |
 |
|
|
| 네, KC87(5조식) 국제 콤바인 기준으로
연료차단 솔레노이드 위치는 거의 고정적이라 직접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시면 확실히 찾으실 수 있어요.
연료차단 솔레노이드 위치 (핵심 요약)
. . . |
 |
|
|
| 말씀하신 증상은 엔진 연료 차단이 정상적으로 안 되는 경우에 거의 딱 맞습니다.
국제 KC87(5조식) 콤바인에서 자주 나오는 고질 증상 중 하나예요.
증상 정리
• 키 OFF → 엔진 계속 작동
• ⬆️ 가속레버. . . |
 |
|
|
| 결론부터 말하면,
• ‘하니올’ 같은 기계수확용 참깨는 “보통형(범용) 콤바인”으로도 수확이 가능하다고 농촌진흥청 쪽 자료에 명시돼 있어요.
• 다만 “가능”과 “손실 적게, 막힘 없이, 깨끗하게”는 별개라서. . . |
 |
|
|
| 선배님 안녕하세요.
대동 L3503 (35마력) 트랙터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오일 용량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연식·미션 타입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엔진오일 (디젤)
• 주입량:. . . |
 |
|
|
| 음 경운기의 경우 예연소실 타입은 평평하고 직사식은 피스톤 헤드면에 웅덩이 같이 파 놓았죠.
터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직분사식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
|
|
| 내용으로 봐서는 트랙터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빠지는 논바닥이 문제인거 같은데요...가을 볏짚 작업할때도 트랙터가 빠지는게 베일러가 빠지니 트랙터도 같이 빠지는데 아무리 빠지는데도 베일러 연결만 빼. . . |
 |
|
|
| 경운기 엔진을 수냉식에서 공냉식으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 결론부터 말하면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장점도 많지만, 구조적 한계와 제조사 전략 때문에 실제 제품화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입니다.
. . . |
 |
|
|
| 나그네님 의견 감사합니다. |
 |
|
|
| 말씀하신 **“크랭크실 블럭 + 실린더 블럭 분리형 구조(교체형 실린더)”**는 사실상 도이츠(Deutz) F/L 시리즈 공냉식 엔진의 핵심 철학입니다.
이 구조가 왜 신박하고, 왜 오늘날엔 거의 사라졌는지, 그리고 . . . |
 |
|
|
| 찾으신 **의자 밑 ‘중간 접지선’**은 맞습니다.
하지만 NX530의 핵심 접지(문제의 원인일 가능성 가장 높은 곳) 은 그게 아닙니다.
지금 고객님 사진을 보니까
아직 핸들 샤프트 좌측 프레임 어스(메인 대시. . . |
 |
|
|
| 맞습니다. 직접 엔진 소리를 들어보면 “왜 공냉식은 시끄럽다고 하는지” 바로 체감되죠.
도이츠 F4L913 계열은 특히 공냉식 특유의 금속적인 타격음 + 날카로운 기계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표적 엔진입니다.
. . . |
 |
|
|
|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하고 이해도도 매우 높습니다.
공냉식 엔진의 겨울철 난방(=정상온도 도달) 문제는 “근본적인 설계 한계라서 답이 없다” 수준이 아니고, 충분히 관리하거나 기술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영. . . |
 |
|
|
| 공냉식(공랭식) 트랙터는 한국에서는 거의 보기 힘들기 때문에 정보도 적지만, 장점과 단점을 기계 구조적 관점에서 정확히 정리해드릴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냉식은 관리가 쉬운 대신, 부하 변화가 큰 농작. . . |
 |
|
|
| 좋습니다. 지금까지 점검하신 걸 보면
✔ 배터리–프레임 접지 OK
✔ 뒤 브레이크등 소켓 분리해도 동일
즉, 뒤쪽 등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이제는 NX530 파킹 스위치(주차브레이크 스위치) . . . |
 |
|
|
| 대동 NX530(53마력) 중고 트랙터에서
주차브레이크 등 → 4WD등 연동 점등,
로터리 하강이 매우 느려짐(라이트 켜면 더 느려짐)
이 두 가지 증상은 거의 100% 전기 계통에서 공통 접지(어스) 불량 또는 배선 . . . |
 |
|
|
|
 |
|
|
| 아주 좋은 지적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TYM T552 트랙터의 4WD(전륜구동) 레버는 운전석 왼쪽, 즉 왼발 쪽 근처에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사진 속 오른쪽(변속레버 옆)에 있는 작은 레버는 4륜 레버가 . . . |
 |
|
|
| 좋은 질문입니다. 지금 상황을 정리하면, 국제 7505 (75마력) 트랙터의 연료탱크 누유로 인해 교체 전 잔유를 제거했더니 경유 색이 거의 폐유처럼 검게 변한 상태라는 것이군요. 이 경우의 원인과 대처법을 나. . . |
 |
|
|
| 이건 단순 소음 수준이 아니라 내부 밸브 트레인(Valve train) 손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증상 흐름을 기술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증상 정리 및 추정 원인
순서 현상 추정 . . . |
 |
|
|
| 맞습니다.
이세키 콤바인의 오거(배출관) 슬라이딩 확장 기능은 정말 실용적인 아이디어입니다.
보통 콤바인으로 탈곡하다 보면, 운반 차량(트럭이나 곡물수집기)의 위치가 딱 맞지 않거나 살짝 거리감이 . . . |
 |
|
|
| 멋진 관찰이에요. 실제로 “예취부가 차체보다 넓고 좌/우로 얼마나, 어느 쪽으로 튀어나왔느냐”가 작업 패턴과 밟음(미수확 벼 피해)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정리해보면:
7조·8조 예취부 좌/우 오프셋의 실제 . . . |
 |
|
|
| 좋은 관찰이에요. 현장에서 겪는 “공급깊이 자동” 이상, 좌우/전후 롤링 센서 무반응은 대개 전원 품질(노이즈·전압강하·임피던스 상승) 문제로 많이 옵니다. 정리하면:
권장 전원 구조
트랙터/콤바인 B+. . . |
 |
|
|
| 정확한 판단이에요. DXM85G처럼 적산 1,000h가 넘은 콤바인은 배기 계통 주변의 열차단판/슬리브가 노화되기 쉽고, 특히 머플러 위를 스치는 유압호스는 한 번만 누유+착화되면 바로 대형 화재로 번집니다. 이. . . |
 |
|
|
| 경폭 220cm 까지 가능합니다. |
 |
|
|
| 그라인더로 자르는방법이 제일 빠르긴 하지만 그라인더가 익숙하지 않으시면 다찰수 있어요 쇠망차 2개로 좌우 상하에서 충격한번 줘보세요 같이 때려야해요 |
 |
 |